- 로즈데이 우아한 여자들을 위한 특급 원피스 스타일링, 이요원 vs 김희애
- 입력 2016. 05.13. 16:21:1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5월 14일 사랑하는 연인들의 날인 로즈데이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날 장미처럼 아름다운 여자가 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는 플라워 원피스를 선택하는 것. 기타 액세서리 없이도 꽃무늬 하나만으로도 더욱 화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에 플라워 원피스를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게 소화한 셀럽들의 스타일이 주목된다.
이요원은 큼지막한 장미 패턴이 장식된 원피스에 스트랩 힐을 매치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쇄골 위에 포인트로 얹어진 브로치가 스타일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화이트 토드백까지 더해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희애는 플라워 패턴이 은은하게 비치는 화이트 시스루 원피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섬세하게 짜인 벨트와 감각적인 스트랩 힐, 미니 토드백까지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