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엔 · 이세영, 베이식 ‘블루 스트라이프’ 로즈데이 커플룩
입력 2016. 05.13. 17:03:34

'빅스' 엔 이세영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5월 14일인 로즈데이를 맞이해 로즈 컬러로 커플룩을 맞추는 연인들이 많을 테지만, 예상 외의 케미를 발산하는 블루 컬러로 커플룩을 맞추는 것도 산뜻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빅스’ 엔은 ‘다이너마이트’로 활동 당시 까만 티셔츠에 블루 스트라이프 슈트를 입어 깔끔하고 세련된 룩을 완성했는데, 블루 벨트와 까만 런닝화가 묘한 조화를 이루고 진한 보라색으로 염색한 머리가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13일 한 행사장에서 포착된 이세영은 흰색 티셔츠에 블루 스트라이프 팬츠 슈트를 입어 ‘쿨’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재킷은 소매를 걷어 귀엽게 스타일링 하고 바지에는 하얀 벨트를 매 잘록한 허리선을 강조했다.

여기에 밝게 탈색한 머리와 까만 미니 숄더백, 파스텔 블루 스트랩 플랫폼 힐이 더해져 귀엽고 상큼한 룩을 연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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