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사랑스러운 소년들의 수줍은 고백 ‘예쁘다’
입력 2016. 05.13. 17:47:2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그룹 세븐틴 멤버들이 비주얼과 실력 두 마리 토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세븐틴이 ‘예쁘다’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븐틴 멤버들은 핑크 컬러의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소파를 활용한 칼군무를 소화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라이브 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세븐틴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예쁘다’는 기존 활동곡인 ‘아낀다’ ‘만세’로 이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세븐틴만의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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