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혼자서도 무대 꽉 채우는 존재감…강렬한 솔로 데뷔
입력 2016. 05.13. 18:21:4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소녀시대 티파니가 혼자서도 강렬한 존재감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티파니가 솔로 앨범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와 수록곡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을 열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파니는 보사노바 리듬이 인상적인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으로 수준급 가창력을 뽐냈다. 이때 소녀시대 서현이 피아노로 지원사격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무대로는 기존 소녀시대로 활동할 때 볼 수 없었던 섹시한 카리스마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파니의 첫 솔로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는 1980년대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의 댄스 그룹 감성이 한 데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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