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보감’ 김새론 ‘정변의 아이콘’ 초지일관 블랙룩 한 수
- 입력 2016. 05.14. 08:46:04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JTBC 청춘설화 ‘마녀보감’이 지난 13일 첫 방송된 가운데 여자 주인공 역을 연기하는 김새론의 초지일관 블랙룩이 시선을 끌고 있다.
‘마녀보감’ 김새론
올해로 고등학교 1학년이 된 김새론은 ‘정변’의 아이콘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큰 키와 날씬한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까만 티셔츠에 바이커 재킷을 걸친 김새론은 발목까지 꽉 조이며 잡아주는 스키니 피트 팬츠를 더하고 앵클부츠와 숄더백까지 모두 블랙으로 컬러를 맞춰 ‘올블랙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이 포인트로 작용해 시선을 끌었다.
JTBC ‘마녀보감’ 제작발표회에서 김새론은 커프스가 프릴로 장식된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어 각선미를 드러내고 까만 하이힐로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전과는 다르게 다크 브라운으로 염색하고 웨이브 진 머리를 길게 늘어뜨려 성숙미를 더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