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여자 데이트룩 진리 ‘블루 셔츠’ 클라라 김주리 황승언
입력 2016. 05.14. 11:09:20

황승언 클라라 김주리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5월 14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여자여자한 변신이 필요하다면 블루 셔츠를 활용하는 것이 제격이다.

황승언, 클라라, 김주리는 각기 다른 블루 셔츠를 선택해 스타일링 했는데, 시크하고 세련된 룩을 완성해 가녀리고 청순해 보이고 싶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을 연출했다.

황승언은 흰색 와이드 팬츠에 하이힐을 신고 미니백을 들어 살짝 밋밋한 느낌이 있는 룩에 블루 셔츠를 거꾸로 뒤집어 입어 파격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예상치 못한 셔츠를 거꾸로 입은 룩으로 밋밋한 룩이 단숨에 재치 있는 룩으로 탈바꿈했다.

클라라는 흰색 스키니 팬츠에 누드톤 샌들힐을 신고 미니 클러치 백과 미러 선글라스를 든 뒤 블루 셔츠를 한쪽만 바지 안으로 넣어 입어 깔끔하게 스타일링 했다. 여기에 단추를 세 개 정도 풀어 섹시한 느낌을 가미했다.

김주리는 밑단에 올이 잔뜩 풀어진 디테일이 인상적인 와이드 데님 팬츠를 입고 쨍한 파스텔 옐로우 샌들힐과 핫핑크 미니백을 든 뒤 와이드 커프스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어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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