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보감’ 윤시윤 김새론 곽시양, 미리 보는 ‘삼각 관계’ 연출법
- 입력 2016. 05.14. 13:23:16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JTBC ‘마녀보감’으로 짜릿한 삼각 로맨스를 선사할 곽시양, 김새론, 윤시윤의 미리 보는 케미 커플룩이 눈길을 끈다.
‘마녀보감’ 곽시양 김새론 윤시윤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세 사람은 각양각색 스타일로 멋을 냈는데, 특히 공통적으로 성숙함과 세련됨이 한 데 어우러진 룩을 완성했다.
곽시양은 깅엄 체트 슈트를 위아래로 맞춰 입었는데, 하얀 셔츠에 블랙 스키니 타이를 매고 투 버튼 재킷을 걸쳤다. 여기에 일자로 똑 떨어지는 넉넉한 피트의 팬츠를 입고 까만 로퍼로 룩을 완성했다.
김새론은 커프스가 러플로 장식된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까만 하이힐로 성숙한 매력을 뽐냈으며 윤시윤은 쨍한 블루 슈트를 맞춰 입고 하얀 셔츠에 화려한 프린팅 타이로 컬러 외에는 밋밋할 수 있는 룩을 중화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