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데이 닮고 싶은 ‘안재현 구혜선’ 블루 레드 커플룩
입력 2016. 05.14. 14:08:32

안재현 구혜선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5월 14일 로즈데이를 맞이해 가장 닮고 싶은 스타 커플로 결혼은 앞둔 예비 부부 안재현과 구혜선이 꼽힌 가운데 두 사람의 쨍한 블루 레드 커플룩이 시선을 끈다.

오는 21일 부부가 되는 안재현과 구혜선 커플은 KBS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첫 만남을 가진 뒤 지난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또한 6일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혜선에게 프로포즈 하는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안재현은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구혜선과의 결혼에 대해 너무 행복하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날 그는 쨍한 블루 니트 스웨트 셔츠를 입어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다.

하얀 티셔츠를 안에 입고 이곳저곳 찢어진 디테일이 인상적인 올이 느슨한 니트 스웨터 셔츠를 레이어드 한 뒤 물 빠진 테이퍼드 피트 데님 팬츠를 더해 깔끔한 남친룩을 연출했다.

반면 구혜선은 KBS 드라마 ‘블러드’가 끝난 뒤 KBS ‘연기대상’에 안재현과 함께 레드카펫에 오를 당시 스키니 타이 디테일이 아름다운 레드 블라우스를 입고 블랙 와이드 팬츠를 더해 가냘프고 여성스럽지만 강단있는 룩을 스타일링 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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