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의 달 젊은 ‘부부룩’ 정석, 조정석 vs 김옥빈
- 입력 2016. 05.15. 15:41:01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가정의 달을 맞아 오랜만에 가족, 친지를 만날 일이 많을 터다.
한창 신혼을 즐기고 있는 젊은 부부라면 발랄하면서도 격식을 잃지 않는 커플룩을 완성해 볼 것.
조정석과 김옥빈처럼 블루 아이템을 적극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 조정석처럼 새하얀 티셔츠 위에 면 소재의 물빛 슈트를 더하면 차분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또 김옥빈처럼 남편의 재킷보다는 밝은 블루톤의 풀오버를 화이트 와이드팬츠와 매치하면 여성적이고 참한 인상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화려한 백보다는 한 손에 가볍게 들기 좋은 토트백을 더하면 금상첨화.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