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에이 수지 vs 임수정 ‘여리여리’ 유지하는 보헤미안 원피스
- 입력 2016. 05.15. 16:25:24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바람이 살짝 부는 봄 날씨에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보헤미안 감성의 원피스를 택해볼 것.
미쓰에이 수지처럼 톤 다운된 레드와 프린팅이 합을 이룬 얇은 소재의 롱드레스를 플로피햇, 앵클부츠와 매치하면 드레스업한 모습을 완성할 수 있다.
대신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화려하니 액세서리는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보다 일상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고 싶다면 임수정처럼 스트라이프로 된 원피스를 스틸레토힐과 연출하는 방법이 있다.
걸음걸이마다 흩날리는 수술 장식이 있는 백을 더하거나 임수정의 원피스처럼 밑단에 살짝 수술이 달린 아이템을 택하면 여리여리한 인상을 줄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