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vs 김고은 ‘블랙 펜슬스커트’ 진리의 섹시 아이템
입력 2016. 05.15. 21:13:3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보디라인에 완전히 밀착되는 펜슬스커트는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섹시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천우희처럼 스판 소재의 펜슬 라인 원피스를 앞코가 날렵하게 빠진 스틸레토힐과 매치하면 격식을 갖춘 듯한 느낌을 주면서 농익은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지나치게 몸에 달라붙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김고은처럼 독특한 소재의 펜슬스커트를 베이식한 풀오버와 연출하는 것이 대안이 된다.

여기에 컬러감이 있는 스틸레토힐을 룩의 마무리로 택하면 보다 젊은 감성으로 펜슬스커트를 입을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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