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영 vs 김예원 ‘핑크룩’ 남친 호볼호 갈리는 이유
- 입력 2016. 05.15. 22:26:33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복고의 유행으로 핑크 컬러 아이템을 쿨하게 연출한 이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아이템 실루엣에 따라 여전히 촌스럽거나 부담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할 것.
김예원처럼 너울거리를 플레어가 잔뜩 달린 딸기우유색 원피스를 입을 때는 몸에 너무 달라붙거나 짧지 않은 것을 택하는 것이 세련된 룩으로 비춰질 방법이다.
한편 박보영처럼 다홍색 스트라이프가 더해진 핑크 셔츠의 경우 똑 떨어지는 데님이나 H라인 블랙 미니스커트 어디에도 잘 어우러질 수 있다.
쿨하게 핑크룩을 소화하고 싶다면 힐 대신 스니커즈를 매치하는 센스를 발휘해 볼 것.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