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영화 ‘막둥이’ 차기작 확정… 열혈 기자 오수경 役
입력 2016. 05.16. 08:31:2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욱씨남정기’ 에서 ‘욱 신드롬’을 일으킨 배우 이요원이 영화 ‘막둥이’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이요원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구는 이요원이 “영화 ‘막둥이’의 여자 주인공 오수경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16일 밝혔다.

‘막둥이’는 네 남매의 좌충우돌 휴먼 스토리를 다룬 영화로 이요원은 극 중 둘째인 열혈 기자 오수경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연기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욱씨남정기’ 에서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사이다 매력으로 성공적인 연기변신을 꾀한 이요원의 차기작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진 상황.

이요원이 차기작 ‘막둥이’를 통해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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