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 개봉 첫 주 231만 돌파, 박스오피스 1위 수성 [영화VS.]
- 입력 2016. 05.16. 08:35:15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곡성’이 개봉 첫 주 231만 관객을 돌파했다.
1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곡성’은 지난 15일 66만625명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231만 5303명이다.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섹션 비경쟁부문에 초청되며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2위는 18만 2431명의 관객을 동원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823만 5666명을 기록 중이다.
3위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로 8만 1872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20만 4136명을 기록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곡성'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