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하객 패션 ‘며느리감 1순위’ 장희진 이소연 vs 박예진 서지혜
입력 2016. 05.16. 08:49:54

박예진 서지혜 이소연 장희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지난 15일 박정아 결혼식에 배우 및 아이돌 군단이 참석해 배우와 가수를 겸업했던 박정아의 넓은 인맥을 인증했다.

특히 여배우 그룹 중 핑크 원피스를 입은 장희진 이소연과 와이드팬츠와 블라우스를 스타일링한 박예진 서지혜는 남자는 물론 예비 시어머니들이 선호하는 단아한 옷차림으로 시선을 끌었다.

박예진은 통이 넓은 블랙 와이드팬츠에 시스루의 물빛 블라우스를, 서지혜는 블랙 세미 와이드팬츠에 네크라인의 자연스러운 드레이프로 여성스러움을 더헌 누드 베이지 블라우스를 입어 단아와 시크를 조합해 오피스룩으로도 손색없는 옷차림으로 포토월 앞에 섰다.

보디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심플한 실루엣의 원피스를 선택한 이소연과 장희진은 각각 V네트라인과 깊게 파인 보트네크라인으로 쇄골을 드러내 단아에 섹시를 더하는 시도로 시선을 끌었다. 그러나 이소연의 옆은 베이비핑크와 장희진의 누드 핑크컬러가 섹시를 고급스럽게 순화해 결혼식 하객 패션으로 더없이 완벽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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