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수(XIA준수), ‘곡성’ 보러 극장 등장 “와! 이건 가히 최고다”
- 입력 2016. 05.16. 14:18:08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JYJ의 김준수(XIA준수)가 영화 ‘곡성’을 본 소감을 밝혔다.
김준수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곡성을 봤습니다. 와! 이건 가히 최고다. 내가 악마든 인간이든 그게 뭐 중요하겠나. 결국 네가 의심하고 그대로 믿는 순간 그게 진실이지 않겠나. 맞나? 아무튼 분명 호러 공포스러운 영화인데 다보고 나면 인터스텔라를 봤을 때의 몽롱한 느낌이다. 보신 분들은 이게 어떤 뜻인지 이해 가실 듯”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준수는 극장 내 좌석에 착석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소매 의상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자유분방한 느낌을 자아낸다.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연쇄 사건 속 소문과 실체를 알 수 없는 사건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곡성’의 주연 배우인 곽도원은 김준수와 같은 소속사의 배우란 점에서 눈길을 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김준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