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의 꽃말 컬러별 스타일 선택, 김민희 ‘흰’ vs 손나은 ‘빨’
- 입력 2016. 05.17. 10:27:46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다양한 컬러로 고르는 재미가 있는 장미도 어떤 색이냐에 따라 꽃말이 완전히 달라진다. 장미를 상징하는 빨강색은 열렬한 사랑을, 흰색은 순결함과 청순함을 의미한다.
그날의 기분을 꽃말을 통해 스타일로 표현하면 룩에 재미적 요소를 더할 수 있다. 김민희처럼 참하고 깨끗한 느낌을 더하고 싶다면 새하얀 장미의 꽃말을 따른 원피스를 입는 것이 현명하다.
여기에 레드 컬러의 에나멜 샌들힐을 매치하면 화이트룩에 정렬적인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물론 손나은처럼 한 송이 빨강 장미 같은 과감한 스타일을 일상에서 시도하는 것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애정 표현을 하고 싶은 아주 특별한 날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빨간 아이템으로 무장한 뒤 화이트 스틸레토힐로 포인트를 주면 활기를 더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