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 로맨스’ 류준열 ‘컬러풀 놈코어’, 초미남 설정 패션 [드라마 STYLE]
입력 2016. 05.17. 16:33:38

MBC '운빨 로맨스' 류준열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류준열=놈코어’ 공식이 나올 정도로 단순 패션 애정자인 류준열이 오는 25일 MBC ‘운빨 로맨스’ 첫 방영을 앞두고 공개된 컷들에서 이전과 다른 색과 패턴으로 초미남 천재 제수호를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클린 화이트 후드 티셔츠에는 옐로 티셔츠를, 라벤더색 맨투맨에는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다채로운 컬러로 상큼한 초미남 제수호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옆은 톤온톤 핀 스트라이프 패턴의 베이지 셔츠와 브라운 타이, 블랙 앤 화이트 깅엄체크 셔츠와 블랙 타이로 게임회사 젊은 CEO에 걸맞은 드레스코드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뿐 아니라 캐주얼에는 동그란 안경테를 쓰고 앞머리에 동그란 컬이 들어간 헤어를, 셔츠룩에는 컬을 자연스럽게 정리하고 안경을 쓰지 않아 날선 모습을 드러냈다.

류준열이 황정음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제수호 캐릭터에 걸맞은 천재 초미남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지 기대를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운빨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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