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 박스오피스 1위 수성, 300만 돌파 목전 [영화VS.]
- 입력 2016. 05.18. 08:35:04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곡성’이 3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곡성’은 지난 17일 20만 943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81만 6402명을 기록했다.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배우 곽도원, 황정민, 천우희, 쿠니무라 준, 김환희 등이 출연한다.
2위는 3만 3663명의 관객을 동원한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831만 6068명을 기록했다.
3위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로 2만 3866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26만 1089명을 기록 중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곡성'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