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 vs 미르 vs 송중기 여름 준비 체크리스트 ‘스트라이프’
- 입력 2016. 05.18. 14:48:41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한낮 불볕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극강의 시즌리스 아이템 스트라이프를 향한 셀러브리티들의 애정 공세가 뜨겁다.
송중기 미르 박서준
송중기는 흰색 바탕 까만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파스텔 블루 셔츠 재킷을 걸쳤는데, 재킷의 깃을 세워 센스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짙은 그레이 팬츠의 합으로 깔끔한 데일리 남친룩을 연출했다.
미르는 흰색 타이포그래피 프린팅 티셔츠에 화이트 스트라이프 카디건을 걸친 후 세미 테이퍼드 블랙 슬랙스를 입어 단정한 선배룩을 스타일링 했다.
까만 스니커즈와 더울 때는 언제든 벗을 수 있는 카디건의 조합이 미르의 룩을 한층 완성도 있게 만들었다.
박서준은 흰색 티셔츠 위에 까만 블록 스트라이프 피케 셔츠를 입었는데, 반소매 피케 셔츠 밖으로 안에 입은 흰색 셔츠가 보이게 하는 센스 있는 연출이 돋보였다.
발목이 보이는 짤막한 길이의 세미 테이퍼드 데님 팬츠를 입고 브라운 벨트까지 단단하게 차려입은 박서준은 흰색 스니커즈를 신음으로서 다소 진부하고 무거울 수 있는 룩을 경쾌하게 중화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티브이데일리, 마리끌레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