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김스완 ‘셔츠룩’ 현실 흡수법
- 입력 2016. 05.18. 16:04:24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19일을 끝으로 종영하는 가운데 문채원의 ‘셔츠룩’이 드라마 인기몰이에 일조하며 시선을 끌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문채원은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김스완 역을 맡아 열연했는데, 기자인 직업 특성상 셔츠와 카디건, 셔츠와 재킷 같은 합을 주로 활용해 룩을 연출했다.
베이식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스트라이프 재킷을 걸치거나 블루 셔츠에 연핑크 재킷을 걸치는 룩을 김스완이 주로 스타일링 한다면 문채원은 하늘하늘한 아이보리 색 라운드 네크라인 셔츠를 입고 짙은 카멜 색 롱 재킷을 입는 걸로 현실에 흡수시켰다.
까만 시스루 셔츠에 은색 뷔스티에를 레이어드 해 입는 문채원의 스타일은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하얀 카디건을 레이어드 하는 걸로 흡수하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2016년 최고의 트렌디 아이템으로 떠오른 프릴이 잔뜩 달린 화이드 파자마 셔츠를 입는 것으로 깔끔한 김스완 룩을 완성하기도 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시크뉴스 DB, 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