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여름 날씨 박보검 vs 박서준 ‘마린 스트라이프’ 남친 스타일 레슨
- 입력 2016. 05.18. 16:50:10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한낮 기온 30도를 넘으며 초여름 날씨가 시작됐다. 이럴 때일수록 청량감을 주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할 스트라이프 아이템에 주목할 것.
박서준처럼 새하얀 셔츠의 소매를 완전히 걷어 올린 뒤 건축적으로 스트라이프가 가미된 PK셔츠를 레이어드하면 격식을 갖춘 듯한 느낌을 극대화할 수 있다.
여기에 하이웨이스트나 크롭트로 떨어지는 독특한 실루엣의 데님과 벨트를 더하면 재치 있는 스트라이프 룩을 완성하는 것은 시간문제.
보다 편안하게 스트라이프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박보검처럼 굵직하게 스트라이프가 더해진 풀오버를 택하는 것이 방법이다.
올이 잔뜩 나간 디스트로이드진과 발랄하게 컬을 넣은 헤어스타일까지 겸한다면 여자친구의 사랑 받는 스트라이프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