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목소리' 성시경, 지목 두 번 받은 윤도현에 "인기 많은 탓이야"
입력 2016. 05.19. 00:22:23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18일 방송된 SBS '신의 목소리'에서는 윤도현이 뮤지컬 배우 임진아의 선택을 받았다.

이날 윤도현은 임진아의 지목을 받은 이후 중학교 과학교사 이후률의 선택도 받았다.

이에 윤도현은 절망한 표정을 지었지만, 성시경은 "이는 인기랑 팬이 많은 탓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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