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 ‘핑크’ vs 구재이 ‘블루’ 무더위 오프숄더
입력 2016. 05.19. 15:57:39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어깨를 훤히 드러낸 오프숄더 네크라인이 유행 궤도에 오르면서 일상에서도 오프숄더 네크라인 셔츠를 적극 활용하는 여자들이 많다.

주말 데이트에 한껏 로맨틱한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피부색과 어울리는 파스텔 오프숄더 네크라인 셔츠를 택해볼 것.

미쓰에이 수지처럼 피부가 하얗다면 딸기우유색으로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내는 것이 좋고, 구재이처럼 동양인 특유의 구릿빛이 감돈다면 진한 파스텔블루로 건강한 느낌을 살리는 것이 현명하다.

게다가 빈티지한 플레어 데님부터 하이웨이스트 화이트 슬랙스까지 어떤 아이템도 잘 어울린다는 의외의 특장점이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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