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하객 패션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 이소연 vs 김희애
입력 2016. 05.19. 18:56:14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주말이면 결혼식에 가야 할 일이 많은 계절이다.

하객 패션에 이렇다 할 규칙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과하게 장식적인 요소가 있거나 노출이 심한 것은 피하고 똑 떨어지는 참한 실루엣을 고르는 것은 기본이다.

이소연과 김희애처럼 자잘한 레이스 장식이 있는 드레스는 여타의 액세서리 없이도 품위를 높이기에 제격.

김희애처럼 9부로 흘러내리는 레이디라이크룩 실루엣을 입으면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보다 발랄한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이소연처럼 H라인의 미니원피스를 입는 것도 방법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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