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 vs 오창석 ‘남자 화이트셔츠’ 기본기
입력 2016. 05.19. 19:52:37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반듯하게 다림질 된 화이트셔츠를 입은 남자에 대한 여자들의 로망이 있을 터.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5월 화이트셔츠를 제대로 연출한다면 여자친구를 홀딱 반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최태준처럼 절개선이 가미된 독특한 화이트셔츠를 빈티지 스트레이트진, 플랫로퍼와 연출하면 발랄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느낌을 줄 수 있다.

반면 오창석처럼 화이트셔츠와 스카프 조합은 최대한 힘을 빼고 연출해야 부담스러운 모습이 되지 않는다.

오창석처럼 장식적 요소를 더하고 싶다면 간결한 실루엣의 데님을 레이어드하는 것이 좋다. 또 지나치게 굵직한 스카프 대신 가벼운 스카프를 더하는 것이 노숙한 이미지로 비춰지지 않을 팁.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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