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요원 vs 손태영 ‘아이 엄마’ 티 안 내는 화이트 원피스
- 입력 2016. 05.19. 21:28:07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아이를 낳고도 처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너울거리는 화이트 원피스에 주목할 것.
이요원처럼 20대 소개팅룩으로 여겨질 법하게 큼직한 플로럴 플린팅이 더해진 크림색 원피스를 글래디에이터 샌들힐과 매치하는 것이 방법.
물론 지나치게 꾸민 듯한 느낌이 싫다면 손태영의 간결한 화이트룩을 참고하면 된다.
비대칭으로 연출된 화이트 원피스에 굽 높은 실버 웨지힐을 더하는 것만으로도 여타의 액세서리는 필요 없는 묵직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