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320만 관객 돌파, ‘계춘할망’ 2위로 출발 [영화VS.]
입력 2016. 05.20. 08:49:04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곡성’이 여전히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곡성’은 지난 19일 18만792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320만 6787명이다.

지난 19일 개봉한 ‘계춘할망’은 2만 872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4만3844명을 기록했다.

이어 3위는 2만3152명을 동원한 ‘싱 스트리트’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만 4743명이다.

4위는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로 2만1980명을 동원하며 837만712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곡성'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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