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도 폭염주의보 ‘슬기롭게 이기기’ 서현 ‘시스 원피스’
- 입력 2016. 05.20. 15:08:32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서울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소녀시대 서현의 시스 원피스가 여성들의 워너비 여름 나기 원피스 연출법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 서현
시스 원피스란 ‘절개’라는 뜻의 시스와 원피스가 합쳐진 말인데 몸의 체형에 맞도록 잘 절개되어 맞춤옷처럼 만들어진 원피스를 의미한다.
평소에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말끔하게 차려 입는 것을 좋아하는 ‘소녀시대’ 막내 서현은 공식 석상을 물론 공항 패션에서도 시스 원피스를 적극 활용하는 모습으로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고 있다.
영화 ‘탐정 홍길동’ VIP 시사회에 참석한 서현은 빨간 스트라이프 리프 포인트가 있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었는데, 허리 라인과 밑단의 리프가 고무줄로 되어 있어 좀 더 몸매 라인이 돋보였으며 맞춤옷처럼 딱 맞는 모습을 보였다.
공항 패션 역시 반소매에 리프 포인트가 있는 남색 원피스를 선택했는데, 하의는 A라인으로 퍼지지만 상의는 딱 달라붙는 모습으로 ‘시스 원피스’의 정석과 같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