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의 신부’가 택한 2016년 웨딩드레스 트렌드 [웨딩 TIP]
- 입력 2016. 05.20. 16:38:19
-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5월은 신부가 가장 선호하는 웨딩 시즌이다.
일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식 당일 최고의 모습으로 화려한 주인공이 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일 터. 아름다운 결혼식 완성의 첫 단계는 2016년 웨딩드레스 트렌드를 알아보는 것.
2015년에는 심플하게 똑 떨어지는 디자인의 웨딩드레스가 유행이었다면 2016년에는 섬세한 장식적 요소가 두드러지는 드레스가 유행하고 있다.
기하학적 무늬와 플로럴 레이스 장식으로 여성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는 것이 키트렌드이다.
여기에 머메이드 실루엣이나 A라인으로 여성의 보디라인을 부각시키는 것이 이번 시즌 주목할 부분이다.
다만 하체가 상체에 비해 짧은 동양인들이 머메이드 드레스를 완성도 높게 소화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클래식한 A라인 드레스로 볼륨감을 살려주는 것이 현명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수에드블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