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서현진 vs ‘40대’ 김남주 ‘블랙 슈트’ 사랑법
- 입력 2016. 05.20. 17:43:23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서현진과 김남주가 거의 흡사한 블랙 슈트룩을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현진 김남주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서현진은 과거 반소매 블랙 티셔츠에 웨이스트 라인과 포켓에 금색 스터드가 장식된 와이드 블랙 팬츠를 입었는데, 여기에 누드톤 샌들힐을 더해 시크하고 지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서현진은 앞머리를 한쪽으로 단정하게 넘기고 로우 포니테일로 헤어스타일을 정리해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남주 역시 블랙 반소매 티셔츠에 허리부터 팬츠 옆라인까지 자잘한 주얼리 장식이 붙어 있는 와이드 팬츠를 선택했는데, 블랙 샌들을 선택함으로서 ‘올 블랙룩’을 완성했다.
서현진과 김남주는 헤어스타일에서 차이를 보였다. 로우 포니테일을 선택했던 서현진과 달리 김남주는 업 스타일을 선택해 앞머리를 높게 올리고 우아한 룩을 스타일링 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시크뉴스 DB,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