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박스오피스 순위 ‘곡성’ 천우희 포토콜 vs 레드카펫
입력 2016. 05.22. 16:09:34

‘곡성’ 천우희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한국 박스오피스 순위 1위에 영화 ‘곡성’이 오른 가운데, ‘곡성’에서 무명 역으로 열연한 천우희의 제 69회 칸국제영화제 포토콜과 레드카펫 위의 극과 극 스타일이 시선을 끌고 있다.

‘곡성’을 통해 칸에 첫 입성한 천우희는 낮에 진행된 포토콜에서는 올 핑크 스타일을 연출해 산뜻하고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고, 밤에 진행된 레드카펫에서는 섹시한 블랙 드레스를 통해 반전미를 드러냈다.

포토콜에 선 천우희는 가슴골이 깊이 파인 브이 네크라인이 포인트인 엉덩이를 덮는 미디엄 기장의 더블 재킷을 입고, 각이 잡혀 일자로 똑 떨어지는 슬랙스 피트의 팬츠를 더해 깔끔하게 스타일링 했다.

핑크로 톤을 맞춘 룩에 화이트 하이힐을 신고 2:8 가르마를 탄 머리에 부드러운 펌을 더해 산뜻한 매력을 뽐냈다.

반면 레드카펫에서는 컵 모양에 따라 절개가 들어간 블랙 드레스를 입었는데, 가슴골이 깊이 파여 있고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 주는 디자인으로 섹시미를 한껏 드러냈다. 여기에 길게 늘어지는 트레인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칸 국제 영화제 공식 페이스북]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