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주말 동안 133만 관객 동원, 454만 돌파 [영화VS.]
입력 2016. 05.23. 08:39:33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곡성’(감독 나홍진)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수성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곡성’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133만389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454만734명을 기록했다.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라는 평가에도 꾸준한 인기몰이로 개봉 11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어 2위는 24만8152명을 동원한 ‘앵그리버드 더 무비’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6만101명을 기록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18만2661명을 동원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 855만3377명을 기록했다.

4위는 ‘계춘할망’으로 16만8775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1만2617명을 기록 중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곡성'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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