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별, 그녀의 남다른 ‘데님 재킷’ 사랑법 TIP 2
- 입력 2016. 05.23. 09:45:44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박한별이 1살 연하의 사업가와 4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그녀만의 썸남을 사로잡는 비법으로 패션 스타일이 점쳐지고 있다.
박한별
평소 ‘데님 재킷’을 향한 무한한 신뢰와 애정 공세를 펼친 박한별은 스타일에 따라 천차만별 다른 이미지로 표현되는 재킷을 다양한 룩에 활용했다.
화려한 무늬가 프린팅 된 민소매 점프 슈트를 입은 박한별은 진한 데님 재킷을 가볍게 걸치는 것으로 룩에 시크함을 더했다. 거기에 숄더백의 어깨끈을 두 번 손에 감아 들고 핑크 컬러 굽이 인상적인 샌들힐을 신어 재치 있는 룩을 완성했다.
아무런 라인 없이 일자로 똑 떨어지는 실루엣의 핑크 원피스를 입은 박한별은 넉넉한 피트의 물 빠진 데님 재킷을 입었다. 재킷 밑단의 헤진 디테일이 룩의 멋을 살리고 하얀 로퍼와 미니백이 조화를 이뤄 캐주얼한 룩을 연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