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vs 이동휘 ‘솔리드 셔츠’ 남자들이 사랑에 빠진 컬러
입력 2016. 05.23. 16:30:57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쨍한 컬러 포인트가 용서되는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컬러풀한 아이템 장만에 나선 남자들이 많을 터.

이번 시즌에는 우유 탄 듯한 오렌지 컬러가 유행 궤도에 오르면서 이동휘, 유아인처럼 멋 좀 낸다는 남자들은 오렌지 셔츠를 휘감은 모습.

유아인처럼 보디라인을 타고 너울거리는 오렌지 컬러의 실크 하와이안 셔츠를 와이드 팬츠와 연출하면 청량감을 주면서도 일상에서 쿨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대신 발가락을 내놓는 샌들 대신 묵직하게 떨어지는 화이트 스니커즈로 깔끔하게 룩을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

보다 스트리트적인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이동휘처럼 포켓 장식이 있는 오렌지 컬러의 박시한 셔츠를 입을 것.

여기에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빈티지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더하면 바캉스 룩으로도 금상첨화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이동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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