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시양 ‘밤 vs 낮’ 반전룩 ‘신의 한 수’ 완성법
- 입력 2016. 05.24. 09:18:00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JTBC ‘마녀보감’을 통해 활약하고 있는 곽시양이 낮과 밤이 다른 극과 극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곽시양
낮에는 잘 차려입은 회사원이었다가 밤에는 자유분방하고 캐주얼한 남자가 되고 싶다면 곽시양의 룩을 따라 입는 것도 방법인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신발이라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낮에는 하얀 셔츠에 까만 스키니 타이를 멘 뒤 위아래로 깅엄 체크 슈트를 챙겨 입은 곽시양처럼 스타일링 한다면 패셔너블하고 젠틀한 신사로 거듭날 수 있다.
반면 밤에는 브이넥 까만 티셔츠를 입고 일자로 똑 떨어지는 세미 테이퍼드 실루엣 블랙 슬랙스를 더한 뒤 화려한 프린팅 코트를 걸치며 좀 더 자유분방하고 재치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밤과 낮 스타일링에 모두 활용 가능한 까만 로퍼를 신는다면 완벽한 반전룩에 성공할 수 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