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칭의 효과 높이는 ‘애슬레저룩’ 황정음 vs 혜리 vs 소진
입력 2016. 05.24. 09:58:15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건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운동을 즐기는 것이 당연한 분위기가 되고 있다.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뉴발란스 등 주요 스포츠 브랜드마다 갖가지 스트레칭 수업을 실시하는가하면 레깅스, 브라톱 등의 운동복을 일상에서 쿨하게 소화하는 애슬레저 룩이 유행 궤도에 올랐다.

황정음처럼 브라톱과 레깅스만 매치할 용기가 부족하다면 걸스데이 소진처럼 배꼽 위에서 떨어지는 크롭트 톱과 9부 레깅스의 조합을 택하면 된다.

기능성 레깅스는 보디라인을 입체적으로 표현할 뿐 아니라 스트레칭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걸스데이 혜리처럼 종아리를 덮는 7부 길이의 레깅스는 다소 다리를 짧아 보이게 한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곧은 다리의 여성이 착용할 것을 추천한다.

상의 역시 골반에 걸쳐지는 기능성 집업 재킷을 입는 것이 가벼운 움직임을 완성할 키포인트.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이미화 기자, 레이지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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