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흐리고 비 ‘플라워 스타일 생명수’ 이성경 vs 효민 vs 수영
입력 2016. 05.24. 11:12:42

수영 이성경 효민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주말 내 이어지던 무더위가 주춤하고 있다.

이런 날씨일수록 머리부터 발끝까지 음울한 컬러룩을 연출하기보다는 플라워 원피스처럼 활기찬 기분이 들 수 있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이 현명하다.

소녀시대 수영처럼 아기자기한 꽃 패턴과 쇄골과 어깨선을 드러낸 오프숄더 네크라인이 합을 이룬 원피스를 입으면 여성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다.

브래지어에 신경을 써야 하는 오프숄더 네크라인이 부담스럽다면 티아라 효민처럼 브이네크라인으로 떨어지는 보헤미안 감성의 플라워 원피스를 입는 것이 비슷한 분위기를 낼 방법이다.

바캉스에 어울릴 법한 화려한 실루엣 대신 이성경처럼 라운드 네크라인의 똑 떨어지는 H라인 미니원피스를 꽃무늬로 고르면 톡톡 튀는 리얼웨이룩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소매가 길게 늘어질수록 쿨한 스타일로 여겨지니 여리여리한 감성을 극대화해볼 것.

또 비 내리는 쌀쌀한 날씨에 대비해 롱원피스에는 크롭트재킷을, 미니 원피스에는 길게 늘어지는 카디건을 걸치면 스타일 지수 높이기는 시간문제.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권광일, 이미화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