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FA’ 홍콩 신진디자이너 남성∙여성∙기능성 의류 접근법
- 입력 2016. 05.24. 14:34:35
-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DFA(Design For Asia) 어워드’가 오는 29일까지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홍콩디자인센터에서 주최했으며, 디자인적으로 접근하기 다소 낯설었던 홍콩의 신진디자이너들의 흥미로운 작업을 구경할 수 있다.
남성복, 여성복, 아동복, 액세서리 외에도 최근 전 세계 패션계가 주목하는 기능성 의류까지 홍콩 감성으로 만날 수 있다.
이 밖에도 포장, 출판, 포스터 등 편집디자인물, 가전제품, 가정용품, 레저용품 등이 전시돼 있다.
무엇보다 한국 수상작을 비롯해 여타 아시아권 수상작, 홍콩 신진디자이너들의 결과물을 볼 수 있으며, 전시 공간디자인 또한 홍콩 디자이너가 맡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