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성유리 vs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법정룩 키아이템 ‘재킷’
- 입력 2016. 05.24. 15:13:58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MBC ‘몬스터’ 성유리와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강소라가 나란히 법정룩의 키 아이템으로 재킷을 선택했다.
‘몬스터’ 성유리‘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월화드라마로 치열한 대결을 펼치고 있는 MBC ‘몬스터’와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각각 여자주인공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성유리와 강소라는 법정이 등장하는 장면에서 나란히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몬스터’ 속 성유리는 자신의 양심을 지키기 위해 자기가 다니는 회사의 사장의 죄를 증언하러 온 사람답게 셔츠를 목까지 꽉 잠그고 더블 버튼 블랙 재킷까지 완벽하게 잠그는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동네변호사 조들호’ 속 강소라는 셔츠 단추를 두 세 개 정도 푸르고 재킷 색 역시 전체적으로 브라운 계열에 핑크 체크가 들어간 것을 선택해 밝고 명랑한 성격을 드러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MBC ‘몬스터’,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