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준열 vs 유아인 ‘컬러빨 로맨스’ 그레이 스타일백서
- 입력 2016. 05.24. 16:01:34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베이식한 컬러의 그레이 아이템도 연출 방식에 따라 여자들의 애정 지수를 극대화할 수 있다.
유아인처럼 연한 쥐색 후드 스웨트셔츠를 채도가 높은 그레이 스웨트셔츠와 이중으로 연출하는 재치를 발휘하는 것도 좋다.
대신 기본에 충실한 생지 데님을 매치하는 식으로 팬츠에 힘을 뺄 것.
보다 격식을 갖추고 싶다면 류준열처럼 따듯한 계열의 그레이 슈트를 입는 것도 현명하다. 면 소재로 된 아이템이라면 젊은 감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여기에 목을 완전히 덮는 셔츠보다는 차이나칼라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스니커즈로 룩을 마무리하면 쿨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