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은희 "새로운 시도에 한몫했다 생각" (무서운 이야기3)
- 입력 2016. 05.24. 16:38:43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홍은희가 '무서운 이야기3'에 출연한 계기를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무서운 이야기3: 화성에서 온 소녀'(이하 '무서운 이야기3')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곡 감독, 김선 감독, 백승빈 감독, 민규동 감독, 임슬옹, 경수진, 박정민, 홍은희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은희는 "새로운 소재와 접근이 눈에 띄었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누군가 있어야한다 생각했다. 그런데 저희가 거기에 한몫했다고 생각한다. 촬영한지 몇 개월이 지나 잠시 잊고 있었던 장면이 새록새록 생각났다"며 출연계기와 영화를 본 소감을 전했다.
'무서운 이야기3'는 공포 설화 '여우골', 질주 괴담 '로드레이지', 인공지능 호러 '기계령'까지 과거, 현재, 미래 시간을 초월하는 공포를 담아낸 옴니버스 영화로 내달 1일 개봉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