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vs 정려원 ‘침실룩’ 앙큼 코드 더하는 메이크업
- 입력 2016. 05.24. 17:11:21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나이트가운 스타일의 로브, 슬립드레스가 유행 궤도에 올랐다. 침실룩의 완성도를 높이려면 앙큼한 분위기의 메이크업이 필수.
정려원처럼 눈두덩에 오렌지빛 감도는 브라운 섀도를 과감하게 연출한 뒤 속눈썹 사이사이를 아이라이너를 짙게 칠해 주는 것도 현명하다.
아이메이크업을 과하게 할 자신이 없다면 설리처럼 기본적인 아이라인, 브로우 연출 후 쨍한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방법이다.
대신 침실룩을 위한 메이크업 키포인트는 피부만큼은 맑고 투명하게 연출하는 것.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