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보헤미안’ vs 서인영 ‘트위기’ 프린팅 원피스 취향
입력 2016. 05.24. 18:01:56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티아라 효민이나 서인영처럼 화려한 프린팅 원피스를 입게 되면 여타의 장식적 요소 없이도 원포인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대신 프린팅에 따라 극적으로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할 것.

티아라 효민처럼 자잘한 플로럴 모티프와 와이드 커프스가 합을 이룬 미니원피스를 입게 되면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사랑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다.

맨 살을 드러낸 다리가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스트랩 잔뜩 감은 빈티지 샌들힐로 마무리할 것.

서인영처럼 트위기 스타일의 쨍하고 건축적인 프린팅 원피스는 일반인들이 시도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럴 경우 블랙 카디건이나 화이트 숏재킷처럼 프린팅을 중화시킬 컬러 아이템을 함께 더하는 것이 대안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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