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韓팬 만난다… 6월 5일 내한 확정
- 입력 2016. 05.24. 18:14:45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중화권 인기배우 왕대륙이 한국을 방문한다.
24일 영화 ‘나의 소녀시대’(프랭키 첸 감독) 수입사 오드는 “왕대륙이 오는 6월 5일과 6일 이틀간 내한해 한국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왕대륙의 내한은 처음부터 논의된 것은 아니었으나 ‘나의 소녀시대’가 한국에서 20만 관객 돌파를 앞두는 등 인기를 얻으며 내한 요청이 지속되자 왕대륙이 직접 내한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의 소녀시대’는 지난 23일 전국 197개 스크린에서 553회 상영돼 일일 관객수 1만3249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19만4395명을 기록 중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의 소녀시대’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