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샤이니 공항패션 화이트티셔츠 200% ‘+α’ 활용법
입력 2016. 05.24. 18:22:47

'B1A4' 신우 공찬 진영, '샤이니' 종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오늘처럼 비가 내리거나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 때 아우터를 챙겨 나가기도 귀찮다면 긴소매 티셔츠가 제격이다. 단, 한낮에는 영상 30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므로 얇고 가벼운 코튼 소재가 좋다.

24일 이른 아침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은 ‘B1A4’ 신우 공찬 진영과 ‘샤이니’ 종현은 기본 아이템 화이트 티셔츠로 아이돌 공항패션 공식을 보여줬다. 공찬과 진영은 7부 소매를, 신우는 후드 티셔츠를, 종현은 맨투맨과 기본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각기 다른 취향에 걸맞은 개성 넘치는 화이트룩을 연출했다.

신우와 공찬은 화이트에 블루를, 진영과 종현은 블랙을 더해 화이트 숨 막히게 깔끔한 컬러 이미지에 숨통을 트여줬다.

신우는 후드에 블루 라이닝을, 공찬은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화이트 상큼 지수를 높였다. 진영은 티셔츠를 제외한 아이템은 블랙으로 통일하고 종현은 소매에 블랙 사선 스트라이프를 더해 쿨한 블랙 앤 화이트룩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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