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2주째 박스오피스 1위, 480만 돌파 [영화VS.]
입력 2016. 05.25. 08:33:23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곡성’이 5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곡성’은 지난 24일 13만 638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81만 7965명이다. ‘곡성’은 지난 12일 개봉한 이후 줄곧 1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몰이 중이다.

2위는 2만 8960명의 관객을 동원한 ‘계춘할망’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6만 6361명을 기록했다. 특히 ‘계춘할망’은 전날 4위에서 두 계단 상승한 2위에 안착하며 박스오피스 역주행을 보였다.

이어 3위는 ‘싱 스트리트’로 2만 3761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21만 7271명을 기록했다.

‘캡틴아메리카: 시빌워’는 1만 7369명을 모으며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858만 8920명을 기록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곡성'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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