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아이돌 ‘복근’ 노출법 AOA 설현 vs 타히티 지수 vs 라붐 소연
입력 2016. 05.25. 09:12:43

타히티 지수 라붐 소연 AOA 설현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뜨거운 여름이 다가오면서 여자 아이돌들의 복근 노출에도 여러 가지 방법이 생기고 있다.

‘타히티’ 지수는 신곡 안무에 맞춰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스트라이프 크롭트 티셔츠를 입고 데님 와이드 팬츠를 더해 재치 있는 복근 노출을 완성했다.

소매 끝부터 티셔츠 밑단까지 완벽하게 몸과 밀착되는 실루엣의 티셔츠에 와이드 데님 팬츠에는 스카프로 벨트를 대신해 멋을 냈으며 빨간 오픈토 하이힐을 더해 복고적인 매력을 더했다.

‘라붐’ 소연은 블루 반소매 체크 셔츠에 화이트 쇼츠를 더했는데, 셔츠 밑단을 리본으로 묶어 해변에서나 볼 수 있는 룩을 소화해 한결 시원함을 풍겼다.

여기에 레이스 양말과 하얀 로퍼를 신고, 사과머리로 묶은 깜찍한 단발 머리가 본인이 가지고 있는 귀엽고 상큼한 매력을 배가했다.

‘AOA’ 설현은 해상구조요원이라는 콘셉트에 걸맞는 룩을 연출했는데, 하얀 민소매 크롭트 티셔츠에 레드 쇼츠를 입어 섹시하고 강렬하게 스타일링 했다.

특히 크롭트 톱은 지퍼 장식으로 보일 듯 말 듯 한 은근한 섹시미를 더하고 강렬한 레드 컬러와 까만 워커가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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