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가 있는 수요일 ‘커플 블랙’ 맞춰 입기 ‘송중기ㆍ원더걸스 유빈’
- 입력 2016. 05.25. 09:50:58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문화가 있는 수요일인 오늘은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지정한 날이다.
송중기 원더걸스 유빈
전국 주요 영화관과 공연관람, 스포츠관람이 할인되고 문화재관람과 전시관람은 일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거리 공연, 프리마켓, 재능 기부, 작은 운동회 등 다양한 축제가 활성화 되는 날이다.
날씨까지 선선한 오늘은 커플들이 데이트하기에 적합한 날로 ‘블랙’으로 편안하고 캐주얼한 옷을 차려입은 뒤 공연장이나 영화관을 찾는 것도 방법이다.
송중기는 하얀 셔츠 위에 큰 강아지가 프린팅 된 까만 스웨트 셔츠를 입고 일자로 똑 떨어지는 블랙 슬랙스를 더해 깔끔하게 연출했다. 더운 날씨에 대비한 까만 샌들과 시원하게 올린 머리가 매력을 배가했다.
‘원더걸스’ 유빈은 까만 민소매 티셔츠에 얇은 카디건을 걸치고 발목이 보이게 절개를 댕강 넣은 블랙 와이드 팬츠를 입었는데, 까만 로퍼까지 올블랙으로 맞춘 룩과 대조되는 쨍한 블루 미니백을 메고 벨트로 잘록한 허리 라인을 과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시크뉴스 DB,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