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미세먼지 농도 아이돌 똑똑 극복법 ‘온유 vs 태민 vs 윤두준’
입력 2016. 05.25. 16:50:50

샤이니 태민 온유 비스트 윤두준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서울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미세먼지를 이겨내려면 마스크는 필수 아이템이다.

‘샤이니’ 태민, 온유, ‘비스트’ 윤두준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맞춘 패션에 블랙 마스크를 더하면 좀 더 시크한 룩을 완성할 수 있을뿐더러 미세먼지로부터 나의 건강까지 지킬 수 있는 일석이조 효과를 볼 수 있다.

태민은 목이 늘어진 까만 티셔츠에 무릎이 찢어진 까만 스키니 팬츠를 입고 스니커즈까지 더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패션을 완성했다. 모자, 선글라스, 마스크까지 전부 블랙으로 맞춰 시크한 느낌을 한껏 과시했다.

온유는 까만 티셔츠 위에 데님 재킷을 걸치고 살짝 물이 빠진 찢어진 블랙 데님 팬츠를 입은 후 로퍼를 신어 깔끔하게 스타일링 했다. 까만 마스크와 거꾸로 뒤집어 쓴 파란 스냅백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윤두준은 블랙과 블루가 섞인 스웨트 셔츠를 입고 블랙 반바지를 더한 뒤 하얀 양말과 까만 스니커즈로 꾸러기 같은 룩을 연출했는데, 까만 볼캡과 마스크가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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